2014.05.30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 퇴촌야영교육원 / 성창국 / 031-764-2971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관복) 직속기관인 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원장 이근배) 퇴촌야영교육원은 전년도 수해로 시설의 60%가 피해를 입었으나, 그 동안 공사를 통해 지난 5월 중순 안전하고 쾌적한 자연권 수련활동을 실시할 수 있도록 마무리되었다.
□ 퇴촌야영교육원은 서울 학생들의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고, 타인을 배려하며 협동하는 인성교육을 담당한 자연권 수련체험활동의 중심에서 야영수련을 담당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연간 33,000명의 서울시 초, 중, 고 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교육가족들이 야영의 즐거움과 더불어 여러 안전한 수련프로그램을 체험하도록 제공해 왔다.
□ 그런데, 지난해 7월, 단 하루 6시간 동안의 집중호우(일강수량273mm)로 인해 영지도로와 교량 등 기간시설이 파괴되어, 이후에 이용하기로 예약되어 있던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아쉬움을 달래야만 했다.
□ 이후, 이와 같은 수련교육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은 물론 학생교육원의 모든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 지금은 모든 시설이 수해 이전보다 안전한 시설 상태로 복구공사를 완료하게 되었으며,
□ 복구공사 기간 동안, 영지 내 야영생활 시 우려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야외교육시설물 및 활동 장비 점검과 보수를 병행하였다. 특히, 교육요원들이 수요자 입장이 되어 시설과 장비를 이용한 프로그램별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안전을 저해할 만한 요소들을 꼼꼼하게 찾아내어 보완하여, 퇴촌야영교육원이 명실상부한 야영수련교육의 중심으로 다시 서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 퇴촌야영교육원의 직원뿐만 아니라, 서울학생교육원의 모든 직원은 잠시 중단되어 있는 수련활동이 재개된다면, 좀 더 내실있고 건강해진 퇴촌야영교육원의 수련교육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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