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1 │ 서울특별시교육청 공보담당관 공보담당 / 문성현 / 02-399-9119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7월 1일 취임과 함께 교육감을 보좌할 보좌진을 선임하였다.
□ 교육감 비서실장으로는 당선인 비서실장을 맡아온 조현우(52) 실장이 내정됐다. 조현우 실장은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청와대 행정관과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을 역임한 바 있다. 조 실장 내정자는 박원순 시장이 변호사 시절 운영했던 <역사비평>의 편집장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조 실장 내정자는 다양한 정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조정 능력이 뛰어나 발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정책보좌관으로는 한민호(55) 인수위 상근 전문위원을 선임하였다. 한 위원은 금천구청 교육정책보좌관을 맡아 금천구를 교육혁신지구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한 위원은 초등 교사 출신으로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가 높으며, 지방자치단체에서 교육 정책의 실무를 다루어 본 인물로, 현장과 정책을 두루 이해하고 있다는 면을 높이 평가해 발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 또 참여·소통보좌관에는 황윤옥(51) 교육감직 인수위원을 선임하였다. 황 위원은 현재 하자센터 부센터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공동육아와 공동체 교육’의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공동육아운동에서부터 하자센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창의적인 청소년 대안교육 활동을 통해 10대들이 배우며 성장하는 교육 공간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여러 교육 단체와 우호적인 관계를 지녔다는 게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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