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1 │ 서울특별시교육청 남부교육지원청 재정복지지원과 / 강다현 / 02-2165-0323
□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재협)이 운영하는 2014년 지역기반형 교육복지 협력사업 중 교육소외학생(멘티)과 자원활동가(멘토)가 함께 하는 ‘책 엄마 아이들을 품다’ 공동체 활동이 2014. 7. 12(토)에 실시될 예정이다.
□ 이번 ‘책 엄마 아이들을 품다’ 공동체 활동은 금천구 초등학교 9교(가산초, 금천초, 독산초, 문교초, 문성초, 시흥초, 안천초, 정심초, 탑동초)의 교육소외학생 60명과 자원활동가 멘토 어머니 25명, 실무담당자 9명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하여 몸과 마음열기, 장애물 이어 달리기, 긍정적인 나를 찾아 힘주기, 멘토 선생님과 친해지기, 친구이해 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친밀해지는 멘토-멘티 관계 향상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자아를 성장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 주관기관인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은 2002년부터 금천구 내 ‘동화책 읽는 어른들’이라는 엄마들의 자발적인 모임을 통해 만들어진 비영리민간단체로 우리교육지원청과는 3년차 지역기반형 교육복지 협력사업인 「책을 매개로 한 맞춤형 책 읽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지지체계를 형성할 뿐 만 아니라,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함께 하고 있는 기관이다.
□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학교가 함께 기획하고 협력하는 지역기반형 교육복지 협력사업을 통해 교육소외학생들이 지역에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운영 및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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