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8 │ 서울특별시교육청 체육건강청소년과 급식기획팀 / 권순주 / 02-3999-582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삼성서울병원과 고대안암병원과 함께, 저소득층 학생 및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7월 19일(토)부터 8월 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식습관교정 체험캠프」를 실시한다.
□ 이번 행사는 아토피, 식품알레르기, 비만 아이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가족의 이해를 넓히고자 가족과 함께 전문의 교육과 상담을 실시한다.
○ 아토피, 식품알레르기, 비만 학생이 증가됨에 따라 부모의 보살핌을 많이 받는 학생이 그렇지 않는 학생에 비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부모의 보살핌이 부족한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 특히,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50%이상이 식품과 연관성 있고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에 시기적절한 처치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보고, 듣고, 체험하여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 서울시교육청은 아토피, 식품알레르기, 비만은 단체생활에서 소외감이나 사회성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동 캠프를 통하여 자아 존중감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 향후,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아토피, 식품알레르기, 비만 학생들이 놀림이나 차별을 받지 않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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