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1 │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복지담당관 교육복지기획협력팀 / 장용란 / 02-3999-376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7월 22일(화) 어려운 여건에 있는 유아들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하여 유아교육복지사업「두런두런」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활동가 20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
▢‘두런두런’프로그램은 자원활동가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으로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며, 저소득가정 유아의 사회성․정서 및 언어발달을 위해 자원활동가가 취약계층 유아가 재원하고 있는 유치원을 방문하여 그림책 등 놀이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 자원활동가는 교육복지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학부모, 유아교육관련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45명 자원활동가의 도움으로 445명의 취약계층 유아가「두런두런」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들은 `15. 1월까지 연간 28회기 동안 활동하게 된다.
▢ 서울시교육청은 가정 내 교육환경 편차가 유아 시기부터 벌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저소득가정 유아의 사회성․정서 및 언어발달을 돕고자 봉사하는 자원활동가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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