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4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 / 정영화 / 02-881-3024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과학전시관(관장 이병화)이 주관한 서울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을 수상한 등원중학교 2학년 최경식 학생이 23일(수) 제3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 최경식 학생이 출품한 작품은『바둑돌이 자동으로 분류되는 바둑판』으로 바둑돌의 흑돌과 백돌의 무게 차이를 알고 간단한 수학 및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바둑돌을 쉽게 분류하는 방법을 고안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바로 상품으로 내어 놓아도 좋을 만큼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등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운영되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대비하여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은 발명교육에 다양한 경험이 있는 지도위원을 위촉하여 작품 및 대면심사 지도를 실시하여 상위 입상작(특상) 25점을 출품하였으며, 대회 결과 국무총리상 1점을 포함하여 우수상 7점, 장려상 17점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 앞으로도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은 학생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북돋우는 창의성교육을 위해 계속 지원하고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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