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9 │ 서울특별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 / 서금화 / 02-2210-1211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서울장평초등학교 4학년 이인후 학생은 문화예술 나눔터 아이원(서울시 동대문구 장한로 139 동광빌등 3층)에서 7월 21일(월)부터 8월 20일(수) 한 달간 두 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 이인후 학생의 개인전은 7월 10일(목)부터 7월20일(일)까지 인사동 다보성 갤러리에서 열렸고, 7월 21일부터 8월 20일(수)에는 장안동 아이원에서 열리고 있다.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우리 가족”이라는 주제로 유화와 아크릴을 사용하여 6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 이인후 학생은 세 살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미술학원이나 개인지도 없이 지금까지 동서양의 유명화가의 그림을 보면서 스스로 연구하였다고 하는데, 이미 많은 미술 전문가들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꼬마 천재화가이다.
○ 어렸을 때 왕따를 당한 아픔을 이기고자 그림 그리기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붓을 놓은 적이 없는 꼬마 화가 이인후 학생은 공부 잘하고 학교생활을 잘하는 모범생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과 사랑을 받고 있다.
□ 본 전시회는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뛰어난 상상력과 기술로 아름답게 화폭에 담아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관람한 많은 사람들은 어른이 그렸다 해도 믿기 어려운데 4학년 학생이 이런 그림을 그렸다는 것이 상상이 안 된다고 입을 모아 말하였고, 인기가 식지 않아 전시회가 계속 연장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파리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매몰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이 자극이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었다는 점에서 어려움에 처한 많은 학생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모범사례라 할 수 있다.
□ 동부교육청지원청은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마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능력과 재능이 뛰어난 제2, 제3의 이인후 학생이 나올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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