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3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금양초등학교 / 최성욱 / 02-704-2901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관내 서울금양초등학교(교장 이문수)는 9월 10일 개교 100주년에 맞아 일주일을 축제 주간(9. 14.~9. 19.)으로 정하고 동문과 재학생․학부모․교직원 모두가 하나가 되는‘개교 100주년 기념 축제 주간’(이하 축제 주간)을 연다고 밝혔다.
▢ 서울금양초등학교는 1915년 8월 용산공립보통학교로 설립인가를 받고 그해 9월 10일 개교하였으며, 1946년 4월 1일 금양공립국민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어 지금의 서울금양초등학교가 되었다. 2015년 2월 제99회 졸업까지 총 34,122명의 인재를 배출하였다.
▢ 이번 ‘축제 주간’은 기념식을 시작으로 100주년 표어 공모 대회, 학교사랑 문예대회, 학교사랑 UCC대회 등 학교에 대한 이해와 애교심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고운햇살 작품 전시회, 고운햇살 동요제, 가족․동문 노래자랑, 고운햇살 힐링콘서트, 고운햇살 예술제, 고운햇살 어울한마당, 고운햇살 가족캠프 등 가족과 동문이 참가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한다.
▢ 아울러 타임캡슐에 자신의 20년 후의 모습을 기록하고 학교홈페이지에 금양 사이버 사료관을 개설하는 등 자신과 학교의 역사를 보존하는 시간도 가진다.
▢ 서울금양초등학교의 교명인 금양(錦陽, 고운햇살)은‘드넓은 세상의 고운햇살’을 의미한다. 교훈은‘스스로 배우고(知), 예의 바르며(德), 건강하게 자라자(體)’이다.
▢ 이번‘축제 주간’운영은 민족의 근․현대사를 함께 한 서울금양초등학교 개교 100년을 맞아 재학생과 졸업생 동문들이 함께 행사를 하면서 학교의 역사를 이해하고 애교심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서울금양초등학교는 개교 100주년 축제 주간을 통해 ‘백년행복 금양학교 평생행복 금양인재’라는 개교 100주년 기념 표어처럼 지난 100년 간 꿋꿋이 자리를 지켜온 금양학교가 앞으로의 100년도 행복하고 평화로운 학교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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