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5 │ 서울특별시교육청 체육건강과 체육청소년수련담당 / 김석균 / 02-3999-573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9월 16일(수) 오후 4시부터 가락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여고 축구경기를 시작으로 10월 19일(월)까지 ‘2015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본선대회’(이하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본선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본선대회’에는 19종목(지정 13종목, 자율 6종목)에 485팀, 7,472명이 참가한다. 지정종목은 넷볼, 농구, 배구, 배드민턴, 야구, 축구, 치어리딩, 킨볼, 탁구, 티볼, 플라잉디스크, 플로어볼, 핸드볼 등 13개 종목이고, 자율종목은 소프트볼, 스포츠스태킹, 족구, 줄넘기, 풋살, 피구 등 6개 종목이다.
▢ ‘2015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지역청 리그대회(4월~8월)를 거쳐 서울시 본선대회(9월~10월)와 전국대회(11월) 일정으로 진행된다. 올해 지역청 리그대회에는 13개 지정종목에 2,388팀, 41,992명이 참가(2014년 대비 참가팀 27% 증가)하였고, 지역교육청의 자율종목 6개 경기도 함께 진행되었다.
▢ 학교스포츠클럽활동은 동일한 운동 종목에 취미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이루어지는 스포츠 활동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경쟁․결과 중심에서 벗어나 배려․협력을 경험하면서 친구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바른 인성이 함양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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