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4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도봉도서관 / 문수연 / 02-6714-7423
▢ 서울특별시교육청도봉도서관(관장 조혜영)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5월 3일(목)부터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 이번 가정의 달 행사는 △<앨리스의 소보로빵> 등 문학작품을 읽고 가족의 의미와 일상적 소외, 그리고 삶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는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이야기’, △자신의 인생을 조망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는 심윤경 작가와 함께하는 ‘체험으로 글쓰기’, △문학작품 속 인물을 탐구하고 연극놀이 및 창작극을 직접 공연해보며 서로에 대한 또다른 시선을 가져볼 수 있는 ‘The eyes – 또다른 시선’, △작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북콘서트&북토크 자연에게 말을 걸다’ 등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소홀해질 수 있는 가족관계를 회복할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 ‘체험으로 글쓰기’는 5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도봉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진행되며,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이야기’는 5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씨앗플러스 북카페에서, △‘북콘서트&북토크 자연에게 말을 걸다’는 5월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서 9시, 씨앗플러스 북카페에서, △‘The eyes – 또다른 시선’은 5월 12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에서 12시 30분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봉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에버러닝과 전화(☎02-6714-7421~5), 방문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봉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시교육청 도봉도서관은 이번 가정의 달 행사를 통해 가족간 서로를 이해하며 보다 더 친밀한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되고, 도서관과 지역이 함께 연계한 독서·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독서문화의 활성화를 통해 정서적 치유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