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청초등학교(교장 최미연)는 5.15.(화)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주제로 ‘사랑하는 선생님과 찰칵’ 추억의 한 컷을 남기는 행사와 선생님께 감사 편지 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구보다도 아이들을 사랑하시며 보듬어 주시는 대청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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