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9 │ 서울특별시교육청 / 윤선영

우리의 소원은 통일
서울길동초등학교(교장 박찬미)에서는 5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통일교육주간을 운영하였습니다.
‘북한 또래 친구에게 편지쓰기’, ‘통일 윷놀이로 하나가 되어요’, ‘한반도 탐험여행’, ‘남북한이 함께 쓰는 한글은 통일의 보배’ 등 통일교육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자료를 포함하여 통일과 관련된 동영상 및 학습지를 개발‧적용한 수준별 통일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현재 남북정상회담 진행 상황 등을 담은 뉴스 동영상을 활용하여 통일관련 계기교육을 함께 실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민족 분단의 현실을 알아보고, 민족 통일을 이루기 위해 현재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다양한 학년별 활동을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다질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길동초등학교는 6월 호국보훈의 달, 10월 통일문화주간(10.22~10.26)과 12월 꿈끼 탐색주간(12.10~12.14) 동안 통일관련 계기교육 및 나라사랑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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