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9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서울전곡초등학교 / 김일연
서울전곡초등학교(교장 김순희) 4학년 1반 23명은 5월 29일(화) 서울시립동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 오신 선생님들과 9시~12시까지 아동의 안전을 위한 지도제작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참여아동들은 범죄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받은 후 6인 1조로 지도를 제작하는 방법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 그 후 직접 현장조사를 위하여 교문 밖으로 나가서 등·하교길에 위치한 지킴이집, 안전지대, 유해시설, 위험 지역 등을 지도에 표시하고 지역주민들과 이전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 인터뷰도 실시하여, 우리 동네 주변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학교로 돌아와서는 조사한 내용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며 찍었던 사진도 출력하여 안전지도를 완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직접 조사한 우리지역의 특징과 새롭게 알게 된 점을 조별로 발표하며 마을과 함께하는 안전한 학생생활을 직접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