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31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동작교육지원청 서울본동초등학교 / 이애경 / 02-815-1044
▢ ‘서울형 작은학교 모델학교’, (2년차) 연구학교인 본동초등학교(교장 전옥출)는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탐색․개발하고 예술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1인 1악기 연주중심의 예술동아리『본동 재능키움 꿈․끼 동아리 』9개부서를 조직하여 지난해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 본동 재능키움 꿈․끼 동아리는 1~6학년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시간(매주 목요일 80분 묶음 수업)을 활용하여 예술 강사와 동아리담당 교사가 협력하여 운영하며, 1, 2학년은 학년별로, 3~6학년은 통합 동아리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동 꿈끼 예술동아리는 1,2학년 동요부르기부, 바이올린부, 플룻부, 3~6학년통합 타악기(드럼,북)부, 금관악기, 바이올린부, 플롯부, 첼로부, 북놀이부, 리코더부, 해금부, 우크렐레부 등 총 9개 부서를 총 1학기 10회(20시간), 2학기(10회) 총 20회(주) 운영되며, 2학기에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꿈․끼 예술제’를 통해 발표함으로써 꿈끼 나눔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앞으로, 본동초 학생들은 1인 1악기 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신장하고, 합주를 통해 서로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꿈․끼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사랑과 감동이 있는 학교 문화를 정착하여 신뢰받는 학교풍토를 조성하고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오고싶고 보내고 싶은 명품학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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