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강서교육지원청 신화중학교 / 김은희 / 02-3219-2904
신화중학교(교장 박순천)의 댄스 동아리 ‘연무’가 10월 16일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2018 강서양천 혁신교육지구 문화예술제’에 참가했다.
강서양청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한 ‘2018 강서양천 혁신교육지구 문화예술제’는 ‘예술적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소통과 나눔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양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10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된 문화예술제는 관내 문화예술동아리 운영교 20교(초등7교, 중등13교)의 참여로 이루어졌었으며 참가 동아리들은 난타, 합창, 오카리나, 댄스, 밴드, 치어리딩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에 더해 식전행사로 진행된 지역사회 학부모팀의 축하 공연과 학부모, 교원, 지역주민의 참석으로 ‘소통과 나눔의 향연’이라는 주제에 걸맞은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신화중학교 댄스 동아리 ‘연무’는 상설 동아리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종 공연 및 대회를 위해 방과 후 시간도 아끼지 않고 연습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18 강서양천 혁신교육지구 문화예술제’를 올 한 해 동안 갈고 닦아 온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해 이전의 공연 및 대회의 안무를 수정․보완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연무’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동아리 학생들 간 호흡이 돋보여 ‘연무’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것은 물론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신화중학교는 학생들이 이번 공연 및 공연 준비 과정에서의 경험을 통해 이후 무대에서의 성취에 대한 도전 의식을 키울 뿐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중요한 가치인 예술적 감성과 인성을 키워가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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