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2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수송중학교 / 정주영 / 070-4373-9942
수송이만큼 푸르렀던 가을 하늘! 수송 종합 체육대회!
수송중학교 창의문화부 Energizer Zzoo 기자
수송중학교(교장 김승수) 수송이 모두가 푸르른 운동장에 모였습니다!
2018학년도 수송 종합 체육대회!!
내내 꽤나 쌀쌀한 10월 늦가을 날씨였는데
우리 수송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 정말 예뻤는지
정말 파란 하늘과 정말 따뜻한 날씨를 주셨던 하늘의 10월 19일 금요일..
우리학교 멋쟁이 대장님이신
교장선생님의 격려사 & 개회 선언과 함께 수송 종합체육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운동장을 빙 둘러 하늘만큼이나 푸른 그늘막이 설치되고..
운동장을 가로질러 하늘 위로 만국기가 알록달록 바람에 날리고..
구령대쪽 내빈석 가득 비담임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께서
우리 수송이들의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을 보시려 와주시고..
수송의 카리스마!
안전체육부장선생님이신 장우석 부장선생님께서 주관하시고
모든 체육선생님들 및 여러 선생님들께서 협조해주신 수송 종합 체육대회!
어떤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는지 소개해드립니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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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
시간 |
학년/참가자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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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08:30 |
도우미 |
체육대회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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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08:40 |
3학년 |
학급 티셔츠 사진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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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09:00 |
전학년 |
개회식 및 준비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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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09:20 |
학급대표 |
이어달리기 예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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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09:50 |
1학년 |
파도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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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10:10 |
2학년 |
놋다리밟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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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10:30 |
3학년 |
짐볼 운반 |
|
8 |
10:50 |
1학년 |
단체줄넘기 (2팀 합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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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11:15 |
2학년 |
30인 31각 |
|
10 |
11:30 |
3학년 |
8자 줄넘기 릴레이 |
|
11 |
11:50 |
전학년 |
점심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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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2:45 |
학생회 |
치어리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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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12:50 |
밴드부 |
밴드공연 |
|
14 |
13:00 |
각 학년 결승 |
줄다리기 학년별 결승 |
|
15 |
13:15 |
교사, 학생, 학부모 |
3위 1체 줄다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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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13:30 |
각 학년 결승 |
이어달리기 결승 |
|
17 |
13:50 |
교직원 이어달리기 |
교직원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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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14:00 |
공연 |
댄스 동아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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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14:10 |
전학년 |
폐회식(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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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14:30 |
전학년 |
좌석 정리 및 청소 |
정말 다채로운 경기와 프로그램이 가득했었죠?
경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3학년 선배님들의 반티셔츠 단체촬영이 진행되고..
준비운동으로 한껏 만반의 준비를 마친 우리 수송이들의 첫 경기는
학급 대항 이어달리기 예선!
각 학급의 남학생, 여학생 계주로 뽑힌 6명의 학생들이
학급을 대표하여 최선을 다해 운동장을 달리는 동안
다른 친구들은 목이 쉬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의 함성을 날려주고..
다음으로는 각 학년 첫 번째 학급 단체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1학년은 파도 타기!
2학년은 놋다리 밟기!
3학년은 짐볼 운반!
한명도 빠짐없이 학급 친구 모두가 똘똘 뭉쳐야만 승리할 수 있었던 단체 경기!
각 반 담임선생님들의 응원 신경전도 만만치 않았답니다^^
이어서 두 번째 학급 단체 경기!
1학년은 단체 줄넘기!
2학년은 30인 31각!
3학년은 8자 줄넘기 릴레이!
우리 수송이들 첫 번째 단체전으로 힘들고 지쳤을만도 한데
하나됨의 행복함이었을까요..
두 번째 단체전에서는 첫 번째 단체전보다 훨씬 더 파이팅 그득한 모습이었답니다!
이렇게 오전 경기가 모두 끝나고 기다리던 점심시간..
꿀맛 같았던 점심을 먹고 잠깐의 휴식을 취한 직후에는
우리 학교 재주꾼들의 모임!
밴드반과 학생자치회의 찬조 공연이 있었습니다!
밴드반의 보컬과 드러머와 기타리스트가 어찌나 멋졌는지
수송의 모든 학생들이 밴드반을 둘러싸고 환호성..
이어진 학생자치회 12명의 학생들의 치어리딩은 정말이지 압권이었습니다!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멋들어진 치어리딩 유니폼까지 갖춰 입고 질서 잡힌 동작을 보여주는 동안
수송의 모든 친구들의 눈빛에 부러움이 그득하던걸요~
오후 경기의 시작은 줄다리기 학년별 결승전이었습니다!
이어서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의 3위 1체 훈훈한 줄다리기 경기..
선생님들의 손에 목장갑을 끼워주시던 어머니들의 모습에
수송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체육대회의 꽃! 이어달리기 결승!
오전에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학급의 남녀학생 계주 6명이
다시 한번 학급의 이름을 걸고 최선을 다해 운동장을 가로질러야 하는 순간..
출발점에 서 있는 대표 선수 친구들보다
그 친구들을 바라보며
응원의 마음으로 두손 모으고 있던 다른 친구들의 모습이 더 긴장되어 보였어요.
우레와 같은 함성으로 각 학년의 우승 학급이 결정되고..
이어서 학년별로 각 학급 담임선생님과 학급 학생이 2인 1각으로 이어달리기..
학생이 담임선생님께 경기 방법을 가르쳐드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담임선생님과 어깨동무를 하고 운동장을 달리는 동안
서로서로 행여 넘어져서 다칠세라 걱정해주는 모습도 정말 예뻤구요.
마지막으로는
수송중학교의 걸그룹! 댄스팀 쾌도난마의 댄스 공연..
특히 남학생들이 어찌나 진심을 다해 함성을 질러주었습니다~
10월 중순의 날씨답지 않게 뜨거웠던 가을 햇살 아래
우리 수송이들 함께 어우러져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어찌나 예쁘고 자랑스럽던지요..
때로는 용감하게 출전한 우리반 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큰소리로 함성을 외쳐주던 우리 마음 예쁜 수송이들 덕분에
한층 후끈 달아올랐던 체육대회의 분위기도 정말 자랑스러웠구요..
응원을 나오신 부모님 및 모든 선생님들의 응원과 격려의 함성도..
늦가을 햇살이 강렬했던 10월의 금요일 수송중학교 운동장은
우리 수송이들과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의
밝고 맑고 열정적인 모습들로 그득했습니다.
자랑스러운 수송중학교 학생, 선생님, 학부모님!
오늘의 건강하고 씩씩하고 열심히 최선인 모습! 최고였습니다!
수송중학교 파이팅!
여러분의 푸르른 열정과 땀방울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수송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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