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6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종암중학교 / 김민경 / 6479-2063

▢ 종암중학교(교장 신남수)가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여는 날 (11. 8(목)~9(금)), “디지털 연구학교 보고회”와 함께 2018 협력종합예술활동 공연장(종암아트홀)을 11월 8일 (목) 오후에 15:30 서울특별시 조희연교육감, 시의회, 학교 관계자 등 200여명을 모시고 개관식을 진행한다.
▢ 종암아트홀은 서울시교육청 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 중의 하나인 “꿈을 담은 중학교 협력종합예술활동 공연장”프로젝트의 새롭게 제시되는 시범 모델이다. 이 공연장은 학생들이 뮤지컬, 연극, 영화 등의 예술활동에 직접 역할을 분담하고 협력하여 발표하는 학생중심 협력종합예술활동의 교육모델을 확산할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 학교 내 교육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을 협력종합예술활동 공연장으로 재구축한 이번 사업은 서울시교육청 교육공간기획과와 교육혁신과로부터 각각 3억원과 1억원 총 4억원을 지원을 받아 2018년 4월 1일부터 7개월여 간의 설계와 공사기간을 거쳐 완성되었다.
▢ 공간활용도가 떨어지던 종암중학교 정보관 3층 다목적실을 전면 보수하여 협력종합예술 교육활동의 전용공간을 확보함으로써 학생중심의 공동 창작 예술 활동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다양한 예술활동 교육 통하여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자기표현력을 증대시키고, 공동체 협업을 통한 인성교육 함양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교실 총 5실 규모 정보관 3층을 전면 보수하여 새롭게 꾸민 공간은 △ 협력 종합 예술 활동을 위한 200여석 규모의 객석△ 학생들의 휴식 및 동아리 활동 공간으로 활용한 복도 로비공간 △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연습실 △ 준비실, 창고 등으로 구성됐다.
▢ 학생들의 꿈을 담을 이 공간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한 교과 간 협력 및 융합형 예술 교육활성화 및 학생 창의성 계발 촉진 △협력종합예술 활동 학생 1인 1역할 분담을 통한 문화예술방면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및 자기주도능력 함양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공연장 개방을 통한 학교 간 문화 협력 예술활동 교류 및 교육정보 공유 등의 효과를 가져옴으로써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 혁신역량을 함양하고 강화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