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울학동초등학교 / 정명희 / 02-546-5185
▣ 서울학동초등학교 ‘2019학년도 책 사랑 친구 사랑, 우리 함께 책 축제’실시
서울학동초등학교(교장 김정희)에서는 매년 실시하고 있는 책 축제를 2019년 11월 4일(월)~11월 8일(금)까지 진행하였습니다. 11월 4일 월요일 5학년의 ‘책을 읽고 새둥지 만들기’를 첫 프로그램으로 일주일간의 책 축제를 시작했습니다. 1학년은 귀여운 ‘여러 동물 얼굴 모양의 책갈피’를 만들면서 캐리커처 작가님을 초청하여 책을 읽는 예쁜 모습을 남겨둘 수 있는 ’기억에 남을 이 순간을 그림으로!‘ 라는 2가지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역시 1학년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임해 재미있게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2,3학년은 ’책 읽는 강아지 몽몽‘등 많은 인기 작품을 쓰신 작가 최은옥 선생님을 모시고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였습니다. 작가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화 속 안팎 이야기‘라는 주제로 여러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후 2,3학년 학생들 모두에게 손수 사인을 해주신 작가님 덕분에 학동 어린이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4학년은 예쁜 누름 꽃을 이용한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를 하며 명언이나 책 속 인상 깊은 글을 다시 한 번 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학년은 세계지도 퍼즐과 보드게임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세계지리 배우기’를 하였는데 교과 수업내용과도 연계가 되어 특히 유익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는 1,2학년은 명예교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책 읽어 주세요 ! ’와 책 디자이너가 되어 책 표지를 꾸며보는 ‘나도 책 디자이너’가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3~6학년 대상으로 역사 속 한 시대를 배우고 그것을 이용하여 보드게임을 하는 ‘한국사 보드게임‘ 은 올해도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여학생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도서 대출 반납용 ’에코백 그리기‘ 는 작년보다 더욱 예쁜 에코백이 많이 만들어져서 전시용 작품을 고르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이번 축제로 많은 학동 학생들이 더욱 더 책과 친해지고 도서관을 즐기는 방법을 알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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