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서울원묵초등학교 / 최진규 / 02-3421-2100
□ 서울원묵초등학교(교장 변명희)는 2019.11.1.(금) 원묵교육가족과 외부손님이 참석한 가운데 원묵 문화·예술·체육 교육공간 ‘동락채’ 개관식이 열렸다.
□ 원묵 문화·예술·체육 교육공간의 새로운 이름인 ‘동락채’는 ‘함께하여 즐거운 공간’이라는 의미로 원묵교육가족의 이름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이름이다.
□ 개관식은 식전 행사와 본식으로 나뉘어 실시되었다. 식전 행사 전 축하 손님들과 교육가족이 함께 테이프 컷팅을 하며 동락채의 문을 열었다.
□ 식전 행사에서는 학부모와 학생으로 구성된 우쿨하모니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우쿨하모니팀은 ‘축하송’과 ‘아름다운 세상’ 연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두 번째 순서로 방탄아이들의 깜찍하고 귀여운 댄스가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1,2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방과후 댄스동아리팀인 방탄아이들은 방탄소년단 노래에 맞춰 춤실력을 뽐냈다.
□ 개관식은 김선수교감선생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학교장의 내빈 소개 및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이 날 내빈으로는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님을 비롯하여 10여명의 교육청 손님과 관내 교장선생님들이 참석하여 동락채 개관식을 축하해주었다. 원묵교육가족은 전교학생회 50여명, 학부모 30여명, 교사 5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 또한 동락채 준공에 기여한 공이 큰 시설건축소장과 디자인건축팀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 동락채가 준공되기까지의 동영상을 시청하며 동락채의 준공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이젠 추억이 되어버린 고인돌과 정원이 그립기도 하지만 새로운 공간인 동락채 준공으로 그리움은 기대감으로 바뀌게 되었다.
□ 동부교육지원청 박혜자 교육장님의 축사와 학생, 학부모, 교사의 축사로 축하 분위기가 더욱 무르익어갔다.
□ 축사와 함께 개관식 축하 이벤트로 풍선 축하메시지 적어 날리기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6학년 학생들이 사전에 적어놓은 축하 풍선과 개관식 현장에 참여한 손님들이 적어주신 축하 풍선 300개를 하늘로 날리며 축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다.
□ 교가동영상과 함께 개관식은 막을 내렸고 참석한 손님들은 준비된 다과와 함께 시설을 둘러보면서 담소를 나누었다.
□ 동락채 이름공모부터 현판글씨제작까지 교육가족의 참여로 완성되어 더욱 의미있는 개관식이었다. 또한 원묵교육가족의 숙원사업이었던 동락채 준공을 축하하기 위하여 원묵교육공동체와 외부손님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개관식이었다.
□ 이날 전교학생회와 학부모단체, 교사들은 동락채 개관식에 참여하며 학교 사랑의 마음을 더욱 가지며 동락채에서 펼쳐질 앞으로의 문화·예술·체육 교육 활동에 대해 더욱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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