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 서울가락초등학교 / 차누리 / 02-3402-1161

10월 18일(금)에 서울가락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각반 교실에서 일본군‘위안부’와 관련된 기억과 공감 수업을 받았습니다. 학생들은 심달연 할머니의 책 ‘꽃할머니’ 속 이야기를 들으며 아픈 역사를 돌아보았습니다. 학생들은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평화가 왜 필요한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깨어있는 역사 의식을 가지고 바르게 자라는 가락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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