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7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성북교육지원청 서울숭덕초등학교 / 박해정 / 02-911-1761
서울숭덕초등학교(교장 오길상)에서는 백송예술제 주간을 맞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11.18(월)에는 학급재능 발표마당을 통해 본인의 끼를 친구들 앞에서 자랑하였습니다.
11.19(화)~19(수)에는 백송관에서 교내 예술동아리 어린이들의 연극과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였습니다. 연극 동아리에서는 <소가 된 게으름뱅이>를 공연했습니다. <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비석치기와 전통민요 “쾌지나 칭칭 나네”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융복합형 어린이 교육 공연입니다.
뮤지컬 동아리에서는 <오즈의 마법사>를 공연했습니다. 프랭크 바움의 동화 <위대한 오즈의 마법사>를 원작으로 만든 판타지 뮤지컬입니다.
예술 동아리 어린이들은 공연 활동을 하며 예술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11.18(월)~22(금)에는 백송관 복도에서 작품 전시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은 방과후학교에 참여한 친구들이 솜씨를 뽐내 만든 예쁜 작품을 관람하며 감탄하였습니다.
11.22(금)에는 백송관에서 백송예술제 공연을 실시하였습니다. 공연은 1~3학년이 1부, 4~6학년이 2부로 나누어 관람하였습니다. 18개 부서의 어린이들이 참여한 백송제 공연팀은 학부모님과 전교 어린이들 앞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관람하는 어린이들은 친구들의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어 칭찬해주었습니다.

백송예술제는 작품 전시와 공연마당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신의 재능을 갈고 닦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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