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 교육공무직 / 신윤희 / 02-987-0419
<장애 이해 교육 주간 행사>
서울오현초등학교(교장 이정림)는 2학기 장애이해교육 주간(11월 17일부터 21일까지)을 맞이하여 전교생과 통합학급 대상으로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전교생 대상으로는 세바시 강연인 '누구나 자신만의 붓을 가지고 태어납니다'란 주제로 자폐성 장애인 진리 화가의 이야기를 시청하였습니다. 이와 연계하여 전교생에게 배부된 자폐인 디자이너의 재능이 발현된 L자 파일을 통하여 새로운 시각적 영감을 받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통합학급 대상의 특별 교육은 안내견과 함께하는 시각장애 체험프로그램을 3개 반에서 실시하여 시각장애인의 생활 체험과 그동안 생소하게 느꼈던 안내견에 대한 에티켓을 배워보았습니다. 이러한 장애이해교육 주간 행사를 경험한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존중하는 장애 공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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