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 정보자료과 / 이정윤 / 02-6956-9364
▢ 서울특별시교육청강남도서관(관장 현희정)은 2026년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의 글쓰기 관심을 높이고, 개인의 삶을 기록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억을 기록으로, 나만의 여행 에세이 쓰기」 특강을 운영한다.
▢ 이번 강연은 강남도서관의 특색사업인 「더읽기+ 함께 읽고 쓰기 좋은 날」 과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의 기초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글쓰기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줄여 독서 흥미를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 강연은 오는 4월 15일과 4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통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주민 및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 강연에는 『나는 여행하는 프리랜서입니다』의 저자인 여행작가이자 주류칼럼니스트 김선주 작가가 강사로 나선다. 참여자들은 여행 에세이의 구조를 이해하고, 각자의 여행 경험 속에서 나만의 에세이 소재를 찾아 직접 기록으로 남겨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참여 신청은 3월 27일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 한편, 강남도서관은 앞으로도 특색사업 「더읽기+ 함께 읽고 쓰기 좋은 날」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함께 읽기·쓰기·말하기를 아우르는 융합형 독서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기초 문해력 향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강남도서관 관계자는 “여행의 경험을 글로 기록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고 글쓰기 역량을 한 단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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