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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방과후·돌봄 지역특색프로그램 ‘AI 친구와 함께하는 마음튼튼 놀이터’ 운영 AI 스피커 활용, 학생 맞춤형 정서 지원 및 학교 적응력 제고 |
□ 서울특별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희)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방과후·돌봄 지역특색사업인 「AI 친구와 함께하는 마음 튼튼 놀이터」를 운영(8교, 9학급 대상) 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우수한 디지털 교육프로그램과 운영 역량을 보유한 전문기관의 ‘AI 스피커’를 활용한 맞춤형 정서 지원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AI 스피커와 상호작용 하며 자신의 감정을 인식·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놀이 중심 수업을 통해 경청 능력과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 프로그램은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관내 총 8개 초등학교(9학급)가 참여하며, 학교별 희망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교육지원청은 학생 연령과 교육 환경을 고려한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해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프로그램 기획부터 강사 매칭, 계약 및 대금 정산 등 복잡한 행정 업무 전반을 교육지원청이 전담 처리함으로써, 학교의 업무 부담이 실질적으로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특별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가정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운영교를 직접 방문하여 수업 참관 및 담당자 면담 등 현장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며 철저한 프로그램 관리와 내실 있는 행정 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 서울특별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도입한 이번 사업은 아이들의 마음 건강을 증진하고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방과후·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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