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정보자료과 / 정미진 / 02-7210-713

▢ 서울특별시교육청종로도서관(관장 임영희)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월 한 달간 지역주민을 위한 예술인문 프로그램 「서촌, 예술의 시선이 머무는 자리」를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및 미술 관련 인문학 강연을 토대로, 서양 현대미술의 흐름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관련 전시를 직접 관람하는 강의·탐방을 결합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강연은 서울대학교 미학과 조희원 교수가 모더니티회화부터 현대미술까지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깊이 있게 짚어낸다.
▢ 프로그램은 총5회차로 1~4차시는 7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종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마지막 5차시는 7월 29일 세종문화회관의 <인상주의를 넘어> 전시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 이번 강연에 이어 하반기에는 2부 ‘인왕산의 화가들’을 주제로 동양미술을 주제로 한 강연·탐방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종로도서관의 임영희 관장은“지역 주민을 위해 일상 속에서 깊이 있는 누릴 수 있는 인문·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 예술을 바라보는 시선과 안목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과 인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 16.(화) 오전 9시부터 <평생학습포털에버러닝>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교육청종로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정보자료과(☎02-7210-713)로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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