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생활교육지원 / 김승현 / 02-22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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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사이버 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키기 위해 온 마을이 나섰다! - 6. 18.(목), 동부교육지원청·중랑경찰서·중랑구청 합동 캠페인 - 신현고등학교에서 등굣길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보호 안전망 구축 |
▢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자)은 6월 18일(목) 신현고등학교에서 중랑경찰서, 중랑구청과 함께 「학교폭력·사이버 도박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이번 캠페인은 최근 학교폭력과 사이버 도박이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에 위협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청소년·학부모· 자치구민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캠페인에는 신현고등학교 교원뿐만 아니라 중랑구 청소년육성회 등 지역사회 유관단체도 함께 참여하였다. 참여자들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추어 학교 정문 일대에서 “학교폭력 ZERO! 사이버 도박 OUT!” 메시지를 전달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등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 특히, 학교폭력 신고와 도박 자진신고가 가능한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를 적극 홍보하여 신고 활성화와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피해학생 보호를 강화하고, 기관장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보호 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하였다.
▢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사이버 도박 예방을 학교만의 과제가 아닌 지역사회 공동의 과제로 인식하고, 교육지원청·경찰서·지자체·학교· 유관단체가 함께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김선자 교육장은 “학교폭력과 사이버 도박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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