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베이커리교육부 / 김도연 / 02-763-63245
서일문화예술고등학교(교장 류경숙) 제과·제빵 봉사동아리 ‘빵나누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종로구 관내 보훈단체를 방문해 직접 만든 빵과 감사 엽서를 전달하며 뜻깊은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들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정성껏 만든 빵과 손수 작성한 감사 엽서를 준비해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광복회 등 종로구 관내 보훈단체에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단순한 제과·제빵 실습을 넘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또한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실천한 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배우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빵나누미 지도교사(조원빈)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일문화예술고등학교 빵나누미는 제과·제빵 전공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개교 60주년을 맞이하여 2026년 4월부터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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