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3 │ 서울특별시교육청 / 총무과 / 오민호 / 3999-244~5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소방방재청 주관하에 2012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실시되는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지역교육청 및 초․중․고(유치원 및 특수학교 포함)가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 1일차 4월 25일에는 대규모 풍수해 등 자연재난 대비 대응훈련, 2일차 4월 26일에는 지진 대비 실제 대피훈련, 3일차 4월 27일에는 식중독, 감염병 등 취약분야 대응훈련을 실시하며,
□ 특히 4월 26일 14:00부터 14:20까지 서울특별시교육청 관내 2,188개 학교 135만여 명이 지진 대비 실제 대피 훈련을 실시 후, 학교 자체별로 소화기 사용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실제 체험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지진발생시에 대처방법을 숙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또한 중부교육지원청 관내 한강중학교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서울특별시교육감,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학교운영위원장, 학생 및 교직원 등이 참여하여 지진 대피훈련의 시범을 보일 예정이다.
□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적극적인 참여로 각급 기관(학교) 구성원들의 재난안전의식 확산과 대응능력 향상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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