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7 │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 / 교육연수부 / 정재숙 / 881-3043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 산하 과학전시관(관장 최진복)은 5월 9일(수), 10일(목)에 다문화학생가족 천체관측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가족천문교실을 운영한다.
□ 가족천문교실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가족대상으로 월 2∼3회 연 20여회 운영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 간 화목을 도모하고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과학전시관 토요천문체험 프로그램이다.
□ 특히, 이번 가족천문교실에는 다문화학생가족 20가족(10가족/일)이 참여한다. 오후6시부터 밤10시까지 교육 일정이 진행된다. 가족단위로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립하고 밤하늘의 행성과 별들을 관측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실습시간을 갖는다. 사진으로만 보던 성단, 성운 등도 천문대 주망원경으로 관측한다.
□ 이 날, 큰곰자리의 미자르 쌍성, 손톱 모양으로 밝게 빛나는 서쪽하늘의 금성, 토성의 환상적인 고리, 붉게 보이는 화성, 달표면의 운석구덩이를 관측한다. 또한 지구에서 2800광년 떨어진 쌍둥이자리의 M35 산개성단도 망원경을 통해 관측한다.
□ 앞으로, 과학전시관 천문대는 장애학생가족 등 사회적배려대상자를 위한 가족천문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우주에 대한 꿈을 꾸게 하고, 건전한 가족관계 형성으로 사회적응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가족천문교실 참고 자료(사진)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이전기사 | 가자! 우리의 땅 독도로 |
|---|---|
| 다음기사 | 학교폭력 예방 및 갈등 조정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