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7 │ 서울특별시학교보건진흥원 / 급식지원과 / 하주희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 산하 학교보건진흥원에서는 2012. 8.8(수)부터 8.10(금)까지 2박3일간 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 대성리교육원(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소재)에서 서울시내 초등학교 4~5학년 비만아동 142명(저소득층자녀 20명 포함)을 대상으로「2012. 튼튼이 캠프」를 개최한다.
□ 올해로 제22회를 맞이하는 「튼튼이 캠프」는 영양 전문가인 일선학교 영양교사와 수련지도사가 참여하여 캠프기간 동안 식사지도를 병행한 체험위주의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지도하여 아동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다. 또한, 캠프종료 후에는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하여 참가학생의 비만을 관리하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보고 느껴 집에 돌아가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활동과 맞춤식 영양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들이 직접요리사가 되어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조리실습 시간도 갖는다.
□ 또한, 캠프 이후 아동들의 소속 학교 영양교사가 캠프에 참가한 아동을 대상으로 2012. 9~12월까지 12주 동안 신체계측, 영양교육, 영양상담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속적인 식생활 관리와 운동프로그램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붙임 1. 2012. 튼튼이 캠프 일정표 1부.
2. 2008~2011 튼튼이 캠프 사후관리 운영 결과 비만도 변화 현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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