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3 │ 서울특별시교육청 / 책임교육과 / 박현숙 / 3999-544
- 헌 교과서 기부를 통한 한민족 어린이 지원
- 서울시교육청․국제백신연구소(IVI) 북한 어린이 지원 협력 방안 모색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2012. 8. 14(화) 16시, 서울시교육청에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대표, 한국교총회장, 서울교총회장, 국제백신연구소(IVI) 대외협력관, 초․중․고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한민족 어린이 지원 사업 기금 전달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 이 자리에서는 2012년 7월, 관내 272교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자발적인 헌 교과서 기증으로 조성된 1차분 기금 18,952,520원을 서울시교육감, 초․중․고 학생 대표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영담스님)에게 전달한다.
□ 한민족 어린이 지원 사업은 2011년 6월, 서울시교육청,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서울교총이 협약을 체결하여 서울시교육청 소속 각급 학교의 최종학년(초6, 중3, 고3) 학생들의 헌 교과서 기증으로 조성된 기금을 북한 어린이 급식 및 생필품 지원, 중국 조선족학교 교육지원, 러시아 볼고그라드 고려인 한글학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2011년에는 초․중․고 899교가 참여하여 4차에 걸쳐 129,781,047원의 지원 기금을 마련하였다.
□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도 참여하여 북한 어린이 백신지원을 위한 서울시교육청과 국제백신연구소와의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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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백신연구소(IVI)는 개발도상국가 어린이의 전염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자 백신 개발과 보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대한민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최초의 국제기구로서 현재 40개국과 세계보건기구(WHO)가 회원국(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
□ 서울시교육청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헌 교과서 기부를 통한 한민족 어린이 지원, 북한 어린이 지원을 위한 국제백신연구소와의 협력 사업 추진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기부와 나눔의 실천 기회를 제공하고, 서울 학생들이 통일 한국 시대를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민주시민역량을 키워나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붙임] 1.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헌 교과서 수거 사업 현황
2. 서울시교육청․국제백신연구소(IVI) 협력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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