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4 │ 서울특별시교육청 / 진로직업교육과 / 정동회 / 3999-564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9.17(월) 코엑스에서 매일경제와 교육과학기술부 등이 공동 주최하는「2012 고졸성공 취업대박람회」를 공동 주관한다.
❍ 이번 박람회는 교육과학기술부, 매일경제․mbn,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청,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고용정보원, 금융감독원, 구방취업지원센터, NH 농협금융지주 등이 공동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금융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 이번 취업박람회는 채용관 119개관, 글로벌 채용관 16개관, 진로관․후진학관․부대행사관 등 47개관 등 총 182개관을 운영하고 구직자 약 2만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 공동주관 기관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특성화고 교사와 취업지원관 등 90명과 학생 4,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서울로봇고등학교와 송곡관광고등학교는 동아리 전시관을 운영하고, 서울시 특성화고 진로상담교사 20명이 학생들의 진로상담 활동을 진행한다.
- 서울로봇고등학교는 전국 유일의 로봇 마이스터고로써 이번 행사에 로봇분야 3개 동아리가 참여한다.
- 댄스로봇팀은 ’노래에 맞추어 로봇댄스를 선보이고, 항공로봇팀은 항공 로봇 비행을 시연하며 PET팀은 로봇 프로그램밍을 통한 로봇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 송곡관광고등학교의 SGan(송곡사람들) Story팀은 바리스타, 베버리지 및 아이싱쿠키 등을 운영한다.
- 바리스타는 다양한 커피 레시피를 통한 No. 1 바리스터에 도전하고, 베버리지는 믹솔로지스트를 통한 맛과 색의 향연을 선보이며, 아이싱쿠키는 쿠키와 아이싱으로 자신의 미래 직업을 데코레이션한다.
❍ 특성화고 진로상담교사는 박람회장을 찾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진로적성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토대로 학생에게 적합한 진로 탐색 및 상담 활동을 진행한다.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특성화고 학생들과 우수 기업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청년 실업 및 중소기업의 인력 부족을 완화하고 취업 희망 고졸 인재의 실질적 취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붙임 1. 서울로봇고 부스운영 내용(로봇스타일)
2. 송곡관광고 부스운영
3.『2012 고졸성공 취업대박람회』개막 행사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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