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9 │ 서울특별시교육청 / 교육과정과 / 강흥권 / 3999-437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이대영)은 학생들의동북아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국토수호 의지를 함양하기 위해 2012. 10. 30(화) 오후 3시에 서울시교육청 소회의실에서 “동북아 평화와 화해를 위한 역사교육 강화 MOU”를 체결한다.
□ 협약식에는 이대영 서울시부교육감 및 김학준 동북아 역사재단 이사장 등 1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학생과 교원의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국의 역사 왜곡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 확립, 나라사랑 정신과 평화공존을 위한 실천 태도 함양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
□ 이번 MOU를 통해 양기관은
▲ 동북아 역사 관련 동아리 육성 및 역사체험교육 지원
▲ 교원 연수 및 동북아 역사 관련 자료 제작 지원
▲ 역사교사 해외교환 방문수업 협력 실시
▲기타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활용 및 교류 협의
사업을 함께 할 계획이다.
□ 특히,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초・중・고 학생들의 독도 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동북아 역사재단에서 운영하는 독도체험관을 적극 활용하여 독도가 명백한 우리 영토임을 교육하고, 우리나라 영토 주권을 수호하는 관련 동북아 역사교육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 이번 협약은 동북아와 세계 전체를 불행하게 만들었던 잘못된 역사관과 그로 인해 야기된 문제점을 직시하고, 올바른 역사 이해를 도모하여 서울 학생들이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평화와 화해의 동북아 역사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붙임] 서울특별시교육청-동북아역사재단 협약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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