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5 │ 서울특별시교육청 / 예산정보담당관 / 이정희 / 3999-324
□ 언론사명 : 중앙일보 2면
□ 일 시 : 2012.11.5.(월)
□ 해명할 보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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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학교 시설 개선이 시급하지만 무상 보육·급식은 중앙정부 정책이어서 다른 부분 예산을 갖다 복지부문에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 해명 내용
○ ‘무상급식’은 중앙정부 사업이 아닌 서울시 차원의 지방자치단체 사업임
○ 예산 증가 규모에 비해 무상교육지원 예산의 증가 폭이 커 시급한 교육환경개선사업비를 확보하는데 어려움 발생
○ 무상급식사업은 서울시장의 공약이기도 하지만 시민과의 약속이므로 추진할 수밖에 없으며,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와 예산 문제를 협의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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