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3 │ 서울특별시강서교육지원청 / 초등교육지원과 / 이정훈 / 2665-0852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이대영) 산하 강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옥자)은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의 일환으로, 11월 26일(월) 오후 2시 양정고등학교 강당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폭력 없는 사랑의 학교 만들기』다짐의 날 운영행사를 서울지방경찰청 및 강서․양천경찰서와 공동 주최한다.
□ 이날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생활지도부장, 학생대표, 학부모 대표, 미래설계캠프 학생, 서울지방경찰청 및 강서․양천 경찰서 소속 경찰관 등 총 700 여명이 참석한다.
◦ 1부 식전행사(14:20~14:30)에는 『방화중 레인보우팀』의 아카펠라공연을 시작으로 ‘학교폭력 이제 그만!’이라는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해 보는 공감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 이어 2부(14:30~15:50)에는 교육기부 차원에서 특별 출연하는 김덕수 사물놀이로 시작하여, 『성지고 연극반학생』들의 형사모의재판 및 폭력예방 Song이 이어질 것이다. 특히 형사모의재판은 학생 스스로 참여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성지고등학교(교장 김한태) :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로 현재 24학급, 960여명이 재학 중이다.
◦ 3부(15:50~16:30)에는 초중고 학생, 교사, 학부모 대표의 ‘사랑의 학교 만들기’ 다짐에 이어, ‘폭력 없는 사랑의 학교 만들기’ 선언식이 거행될 예정이며, 특히 이대영 서울특별시교육감 권한대행님의 풍선 개막과 함께『정목초 학생들의 두드림 모둠부』공연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학교폭력 근절 의지가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선포식을 통해 체험을 통한 인권존중 및 비폭력 평화학교 만들기가 조성되어 학교폭력 근절의 의지가 제고되고, 학생․학부모․교사 및 지역사회가 함께 하여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기대된다.
□ 강서교육청은 앞으로도 ‘희망․공감․함께하는 더 큰 강서교육’을 목표로 『학교폭력 없는 사랑의 학교 만들기』에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 모두가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단위학교에서 실질적으로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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