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7 │ 서울특별시교육청 / 평생교육체육과 / 이삼영 / 3499-6892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이대영) 산하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조)은 노원구청과 노원정신보건센터,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노원교육복지재단과 함께 학생 생명사랑을 위한 ‘힐링학교’ 운영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11월 27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본 협약은 노원구청과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 94개 초·중·고등학교,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노원교육복지재단, 서울특별시 노원정신보건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인간존엄과 생명존중을 구현하기 위해 학생 생명사랑을 위한 힐링학교 운영에 상호지원하고 협력할 것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집단따돌림, 학교폭력, 자살문제에 직면한 학생을 지원하여 학생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공공-민간기관간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고자 구청-지역교육지원청-학교-정신보건센터-NGO(월드비전)를 중심으로 학생 학교폭력 및 자살고위험군을 조기발견 및 사후관리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공공 및 민간 예산을 활용하기로 하였다
□ 사업기간은 2013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지원 대상은 노원구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우울, 자살, 학교폭력 등의 문제로 인하여 상담 및 지원이 필요한 학생으로 하였다.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