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4 │ 서울특별시교육청 / 진로직업교육과 / 류장경 / 3999-563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이대영)은 12월 5일(수) 15:00, 한국세무사회 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특성화고 세무․회계 관련학과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서울지방세무사회간 MOU를 체결한다.
○ 이번 협약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지방세무사회의 협약체결과 동시에 실질적인 지역별 협력강화를 위하여 서울 24개 지역세무사회와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세무·회계관련 24개 지역 거점학교 특성화고 간의 협약체결이 동시에 체결하며, 지역별 산학협력을 통하여 실무능력을 갖춘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며 이를 통해 세무․회계분야 고졸 채용(세무사회 추산 내년 2,000여명 고졸 채용 예정)이 확대될 것으로 평가된다.
○ 특성화고와 직능단체(세무사회)가 협력하여 직능단체는 실무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능력의 수준과 범위를 제시함과 동시에 학교의 인재 양성의 과정에 세무사회의 인적, 물적자원을 제공하고, 학교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수준 높은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 서울지방세무사회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해 현직 세무사들을 산학겸임교사, 교사연수, 관련 교재 집필, 실무능력 함양 체험프로그램, 세무인력 양성 취업동아리 육성 등에 참여시키고 현장실습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로 하였다. 또한 세무법인 등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는 그에 합당한 처우(임금 등)를 제공하기로 했다.
○ 협약식에는 서울지방세무사회 김상철 회장, 이종탁 부회장, 24개 지역별 세무사회장, 이대영 서울시교육감권한대행, 대동세무고 금홍섭 교장외 24개 지역 거점학교 역할을 할 특성화고 교장선생님들이 참석한다.
○ 이번 협약은 세무․회계 관련학과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실무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고교 재학과정에서 갖추어, 자신의 능력과 소질에 적합한 일자리를 확보하여 보다 고급 수준의 사무직렬의 인재로 성장하고, 세무사회에서는 우수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고졸 취업현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 붙임 : 협약 체결 계획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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