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4 │ 서울특별시교육청 / 체육건강과 / 신성범 / 3999-579
□ 서울특별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이대영)은 12월 18일 오전 11시 부교육감실에서 대한결핵협회 문영목 회장을 비롯한 대한결핵협회 관계자를 만나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 받고 결핵예방 사업에 요긴하게 써달라며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 크리스마스 씰의 유래는 덴마크의 우체국장이던 아이날 홀벨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우체국에 쌓이는 카드와 연하장에 우표모양의 적은 값의 씰을 붙이면, 결핵으로부터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구할 수 있는 기금을 마련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국왕인 크리스찬 9세에게 청원하여 온 국민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으로 1904년 최초의 크리스마스 씰을 발행하면서 시작되었다.
□ 우리나라는 1932년 캐나다 선교사 \'셔우드 홀\'에 의해 최초로 발행되었으며, 대한결핵협회가 창립된 1953년부터는 협회가 매년 발행하고 있으며,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한국 프로야구 9개 구단 마스코트를 도안소재로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다.
□ 2011년도 약 4만명이 결핵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OECD가입 국가 중 결핵사망자 1위로 미국의 30배에 달하고 있으므로 막대한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고 있어 조기 발견 및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한 질병으로 이에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붙 임 : 크리스마스 씰의 유래 및 결핵 현황 1부. 끝.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