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4 │ 서울특별시교육청 / 교육복지담당관 / 강요식 / 3999-391
□ 문용린 서울특별시교육감은 2월 1일(금) 오후 한국교원노동조합 서울지부(본부장 서태식), 서울자유교원조합(위원장 서희식), 대한민국교원조합 서울지부(지부장 조해영)를 차례로 방문하여 \'행복교육\' 실현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는 지난해 12월 27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서울특별시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를 방문한데 이어 소통과 대화를 위한 행보의 일환이다.
□ 훈훈한 덕담이 오가는 가운데 문교육감은 그동안 현장 교원들이 서울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고를 치하하고, 서울시교육청은 교원단체들의 건설적 제안을 과감하게 수용하여 교직원,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런 서울시교육청의 노력에 교원단체들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 자리에서 서태식 한교조 서울본부장은 서울시교육청의 어려움을 이해한다고 밝히고 힘이 닿는 대로 도와 줄 것을 약속하였고, 대교조 조해영 서울지부장은 교단의 갈등을 지양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교육청과 공동 보조를 취하겠다고 다짐하였다. 한편, 서희식 서울자교조 위원장은 열심히 일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단위 학교의 사소한 실수에 대해서는 교육청의 이해를 주문하였다.
□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은 \'모든 학생의 꿈과 끼를 함께 키우는 행복 교육\'의 실현을 위해, 교육현장과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교육감이 되기 위해 이런 자리를 자주 갖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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