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4 │ 서울특별시성동교육지원청 / 행정지원과 / 김형민 / 2286-3671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성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호)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3일간)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설을 맞이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 저소득층 아이들 복지시설인 도깨비방망이아동센터를 시작으로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성모보호작업장, 모니카의집, 하늘이네, 작은예수회, 성동·광진 노인종합복지관까지 성동·광진 지역에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8개 기관을 방문하여 모금액 총 4,000,000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 올바른 기부문화 정착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시작한 ‘행복한 기부, 천원의 기적’은 성동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으로, 성동교육지원청 직원들이 매월 정성껏 모금한 성금을 매년 설명절과 추석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하여 왔으며, 2008년도부터 지금까지 21회에 걸쳐 14개의 기관을 방문하여 총12,353,000원을 기부하였다.
□ 성동교육지원청은 무의탁 할머니들을 찾아가 위로하고 정신지체인 생활시설에 봉사활동을 하는 등 앞으로도 ‘행복한 기부, 천원의 기적’의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성동·광진 교육을 실현하도록 앞장서 나갈 것이다.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