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3 │ 서울특별시교육청 / 진로직업교육과 / 김남희 / 3999-556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사업으로 삼성전자, 하나은행에 이어 서울시 8개 자치구와 2월 14일(목) 오후 3시에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행복트리”」운영과「중학생 직업체험」확대 시행에 따른 청소년 진로탐색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자치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 설립과 운영에 관한 사항이다.
▢ 자치구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지난해 강동 상상팡팡, 노원 상상이룸, 금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설립되어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는 성동 진짜센터를 시작으로 성북구, 도봉구, 은평구, 서대문구, 강서구, 동작구, 강남구 등 8개구가 설립․운영할 예정이다.
▢ 자치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분야에서 2~5명씩 소규모로 직업현장을 방문하여 간단한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지역사회 내의 다양한 직업 체험장을 발굴하고, 체험을 원하는 학생들과 연계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그 외에도 진로캠프, 진로상담, 진로콘서트, 토요진로학교 등 지역의 여건에 맞는 다양한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지역별 특색프로그램으로는 강동 상상팡팡센터의 ‘친구의 생일파티에 놀러와, 진로직업체험박람회, 드림멘토링 캠프’, 노원 상상이룸센터의 ‘진로 하루산책, 신나는 프로젝트, 신나는 토요교실‘, 금천센터의 ’삼광노리, 진로비전캠프, 카르페디엠‘ 등이 있다.
○ 최근(2월6일)에 개관한 성동 진․짜센터에서는 직업체험극장, 부모카페, 진로상담실 등을 마련하여 진로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 올해는「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연구학교와「중학생 직업체험」중점학교의 현장직업체험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게 되며, 그 외에도 지역 내 학생이 직업체험을 희망할 경우 개별신청을 받아 지원하게 된다.
▢ 서울시교육청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내년까지 25개 자치구와 협력하여 모두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치구별 센터가 서울행복교육이 시작되는 지역사회 기반시설로서, 소질과 적성을 중시하는 진로 중심의 사회문화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붙임 : 서울시교육청-자치구청 협약서(강남구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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