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5 │ 서울특별시강서교육지원청 / 중등교육지원과 / 엄수영 / 2600-0852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강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옥자)은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방안 모색의 일환으로, 2월 18일(월) 오후 2시 강서교육지원청 4층 대강당에서 서울남부지방법원 판사와 함께 하는『학교폭력 예방 포럼』을 개최한다.
□ 이날 행사에는 서울남부지방법원의 장성관 판사(서울남부지방법원 전 소년형사사건 재판장), 주채광 판사(서울남부지방법원 현 소년형사사건 재판장), 황승태 판사(서울남부지방법원 현 기획법관)와 교육장, 교육지원국장, 초·중등교육지원과 과장, 초․중․고등학교의 신학년도 생활지도부장 130명을 비롯하여 업무담당장학사 등 140여명이 참석한다.
◦ 1부(14:00~15:10)에는 서울남부지방법원 판사 3명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있고, 이어서 주채광 판사의 학교폭력에 관련한 재판 방식 및 절차 이해를 돕는 "학교폭력과 소년 형사재판" 주제로 발언이 있으며,
◦ 2부(15:20~17:00)에는 장성관 판사의 학교폭력 관련 실제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접목하여 활용할 수 있는 법령 이해에 관한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서 주채광 판사, 장성관 판사, 황승태 판사의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의시간으로 마무리된다.
□ 특히 학교 현장에서 부딪히며 겪게 되는 문제 중 이해하기 까다로운 법령에 관한 해설은 학교폭력에 대한 문제해결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포럼을 통해 교육지원청과 법원간의 MOU협약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폭력 근절의 의지가 더욱 공고히 되고, 실질적인 학교폭력 재판 과정과 사례중심의 법령 이해 등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해결능력이 배가되어 폭력없는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강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행복․공감 함께하는 강서교육’을 목표로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하여 학교 구성원,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동참하고, 단위학교에서 실질적으로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붙임 : 서울남부지방법원 판사와 함께 하는「학교폭력 예방 포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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