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8 │ 서울특별시교육청 / 총무과 / 김경애 / 3999-272
-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학교 생활기록부 졸업대장 전산화
(DB구축) 최초
- 전국 학교 어디서나 학생 증명서류 발급 가능
- 대민 서비스 획기적 개선과 정부 기록물 관리 정책에 선도 역할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각급학교에서 수기록으로 생산된 영구 문서인 학교 생활기록부 및 졸업대장 전산화(DB) 구축 사업을 ‘07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처음으로 영구적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학교 생활기록부 및 졸업대장 전산화(DB구축) 사업은 개인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학생시절의 기록을 안전하게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 제고 및 주민의 민원서비스를 신속하게 처리하여 전자정부를 지향하는 국가정책에 모범 실천사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 ‘07년부터 ’13년 현재까지 서울시교육청 전체 관내학교(‘51~’02년 졸업생 19,135,314명)의 수기록 보관중인 학생 생활기록부와 졸업대장 전산화(DB)을 구축함으로써,
▴학생 중요 기록물을 천재지변, 시간의 경과에 따른 변질 등 각종 멸실․훼손의 위기에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되었고
▴구축된 DB시스템 활용으로 제증명을 개선된 전산발급서비스로, 서울지역 학교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도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어 대민 서비스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성과를 가져왔다.
▢ 이번 서울시교육청의 학생 생활기록부 및 졸업대장 전산화(DB) 구축으로 향후 더욱 더 서울교육 행정이 객관성․투명성․신뢰성으로 연결될 것이며, 전국 시도교육청 전산화구축 사업에 선진사례와 촉진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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