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8 │ 남산도서관 / 정보자료과 / 김현주 / 6911-0108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남산도서관(관장 김수동)은 5개월에 걸친 시설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3월 5일(화) 새롭게 문을 연다.
□ 1922년 서울 중구 명동 2가에 경성부립도서관으로 개관한 남산도서관은 1964년 현재의 위치(용산구 소월길 109)로 신축 이전했다.
□ 47년 이상 경과되어 노후화 된 건물은 콘크리트 박락 등으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여 건물구조진단의 결과를 기초로 전면 보수 공사를 하게 되었다.
□ 휴관 중에도 자료대출 외의 신간도서의 자료구입 및 정리업무, 움직이는 도서관, 문화강좌, 학교도서관 지원 업무 등 기존 업무는 계속 이루어졌으며, 개관 중에는 하기 어려운 장서 점검 및 체계적인 장서정리 작업을 실시하였다.
□ 휴관기간 동안 이용자들이 도서관 자료를 대출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한가구당 100권이내의 장서를 빌려주는 우리가족 문고 <넝쿨째 굴러온 도서관>을 운영하여 360가족에게 14,557권의 자료를 대출하여 장기 휴관의 업무공백을 최소화하였다.
□ 공사기간 중 직원들은 업무 공간을 콘테이너로 옮겨 문학교실과 어학강좌 등을 계속 운영하면서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개관 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준비를 하였다.
□ 남산도서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즐겁게 찾는 도서관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 붙임 1. 남산도서관 시설 개.보수 공사 개요
2. 이용자와 함께하는 남산도서관 독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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