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5 │ 서울특별시교윣청 / 미래인재교육과 / 김영화 / 3999-454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2013학년도 285개 기관 10,400명 대상 단위학교 영재학급 운영을 위하여 3월 18일(월)부터 3월 29일(금)까지 영재학급이 개설된 초·중·고등학교별로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학급별 관찰대상자 선정 및 추천을 받을 예정이다.
□ 영재교육대상자는 소속 학교에서 학급별 희망자 신청(1단계), 학급별 관찰대상자 선정 및 추천(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 수행관찰 및 인성·심층면접에 의한 관찰대상자 집중관찰(3단계), 선정심사위원회 심의(4단계)의 전형 단계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 선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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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
추진 내용 |
담당 |
운영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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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학급별 희망자 신청 |
희망 학생 |
3월 3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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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학급별 관찰대상자 선정 및 추천 |
담임 (교과 담임) |
3월 4주~5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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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관찰대상자 집중 관찰 - 창의적 문제해결 수행 관찰 - 인성·심층면접 |
관찰·추천위원 |
4월 2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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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
영재교육대상자 선정 |
영재교육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 |
4월 3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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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자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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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주 |
□ 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단위학교 영재학급은 단위학교 내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운영한다는 점에서 인근 지역의 여러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공동 영재학급과 달리 영재교육을 쉽게 받을 수 있어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학생들에게 영재교육의 기회를 대폭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재교육 활성화에 기여하여 왔다.
□ 단위학교 영재학급의 교육비는 수익자 부담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학교 및 지자체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여 학생 부담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정원의 10%까지 선발할 예정인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의 경우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을 적극 활용하는 등 교육 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아울러, 서울시교육청은 세계를 이끌어갈 융합형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지역교육청, 직속기관,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등 다양한 영재교육기관 운영을 통하여 전체 초·중·고 학생의 1.65%인 19,143명을 대상으로 수학․과학뿐만 아니라 음악, 국악, 뮤지컬, 미술, 창의예술, 문예창작, 인문사회 등 18개 분야에서 수준 높은 융합형 창의성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영재교육 만족도 제고 및 사교육 경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붙임] 2013 영재교육대상자 관찰·추천 매뉴얼(단위학교 영재학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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