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8 │ 삼각산중학교 / 신현주 / 986-0196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관내 삼각산중학교(교장 차상록)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생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삼각산중학교는 아침 등굣길 선생님과 학생들이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부터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하고 있다. 아울러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삼각산 학교폭력 NO!!!」 캠페인을 집중 운영하고 있다.
□ 「삼각산 학교폭력 NO!!!」 캠페인은 3월 11일(월)부터 시작하여 3월 22일(금)까지 2주일 동안 운영하며, 매일 아침 등굣길 8시부터 30분간 학교 교문 광장에서 실시되고 있다.
□ 특히, 학교폭력 예방이 학교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책임이라는 인식 아래 전교학생회장단(8명) 및 자율질서부원(13명), 학부모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위원 및 자원봉사자(6명), 생활상담지도부 교사(9명) 및 배움터지킴이 선생님, 학교전담경찰관(강북경찰서 윤상현 경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 또한, 학기 초 학급 약속 만들기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학교폭력 하게 되면 내 부모는 울게 되지』,『즐겁나요? 하지만 무섭기도 합니다』,『때린만큼 아픈마음 도운만큼 행복가득』,『장난속의 학교폭력 자살까지 갈 수 있다』등의 학교폭력 예방 표어를 피켓글로 활용하고 있다.
□ 앞으로, 「3월, 만남-소통-친교의 달」활동 전개 및 애플 데이(5월/10월), 친구사랑 117데이(11월) 운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친구들 간의 친밀한 공감활동을 통한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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