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3 │ 용산도서관 / 정경선 / 754-3439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용산도서관(관장 김선희)에서는 ‘제29회 창작시 공모전’을 개최한다.
▢ 창작시 공모전은 1985년 이후 올해로 29회째로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한국시인협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다.
▢ 응모 기간은 4월 30일(화)까지이며, 응모 방법은 학교장 추천 업무관리시스템 접수와 개별로 직접 또는 우편 접수 가능하다. 응모 대상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초·중·고 학생과 전문가를 제외한 서울시 소재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시여야 한다.
▢ 최우수상 4명, 우수상 30명, 장려상 65명을 시상하며, 초·중학생부문 최우수상에게는 서울특별시교육감상을 수여한다. 상장과 함께 문화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또한, 입상작은 ‘두텁바우’ 제23집으로 발간하여 참가 학교와 수상자, 유관기관에 배포한다. 입상자 발표는 5월말 예정이며,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보한다.
▢ 용산도서관 관장은 “창작시 공모전은 해마다 응모작이 늘어 작년의 경우 2,200여편 작품이 응모될 정도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창작과 발표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서울시민이 문학에의 꿈과 끼를 발산하고, 감성을 계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라고 하였다. 창작시 공모전을 통해 누에고치 속에서 꿈꾸던 영혼의 노래가 시인의 펜 끝에서 아름다운 날갯짓으로 부활하기를 기대한다.
※ 붙임 : 제29회 창작시 공모전 모집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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