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0 │ 서울트기별시교육청 / 교육과정과 / 송영미 / 3999-435
□ 서울특별시교육청 문용린 교육감은 (사)세로토닌문화(원장 이시형) 주최로 4월 11일(목) 오후 2시부터 삼성생명 본사 1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되는 한국판 ‘엘 시스테마(El Sistema)’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전국 창단식에 참여하여 축사를 한다.
□ 우리교육청과 지난 2월 13일(수) 서울학생들의 실천적 인성교육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은 (사)세로토닌 문화는 2011/2012년 전국 100개 중학교 드럼클럽 창단으로 드럼클럽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2013년에는 서울시 소속 4개교를 포함하여 전국 30개 중학교를 선정하여, 창단식을 시작으로 전국 130개 학교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 서울시교육청 관내 학교의 (사)세로토닌문화 드럼클럽 프로그램 활용 현황
2013 학년도 신규 창단 신창중, 염경중, 휘문중, 서울시작다문화학교
2011학년도경서중, 대림중, 삼정중, 전동중, 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대성리교육원), 성장학교별(대안학교)
2012학년도 등명중, 불광중, 문영여중, 성심여중,신일중, 쎈뽈나우리학교(치료공동체), 돈보스코 청소년센터(직업학교)
□ 이 사업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힘겹고 어려운 고비를 겪는 대한민국 청소년을 위하여 음악과 공동 연주를 통해 꿈 많고 열정 넘치는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학습 스트레스, 주의집중 부족, 정서불안, PC 과다 사용, 학교 부적응 등을 건전하고 긍정적인 힘으로 극복하도록 돕기 위해 국민의사 이시형 박사가 제안하는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사업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기대하며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또한 (사)세로토닌 문화와 협력하여 교사 동아리활동 지원, 학생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원․보급 등으로 서울학생들이 예술적 소질을 개발하고, 고급 정서와 문화를 함양하며, 단체 연습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배우며 학교폭력예방 효과는 물론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찾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학습공동체 외부자원간 업무 협약 체결 후 다양한 추수활동과 지원으로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 지원이 지속적으로 서울학생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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