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1 │ 서울특별시성북교육지원청 / 평생교육건강과 / 권오성 / 944-9352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옥자)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 12일(금) 전국 교육청 최초로 성북교육지원청 전 직원 90여명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휠체어 장애 체험, 시각 장애 체험, 편의시설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장애 발생 예방, 봉사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로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문화 창출에 기여하고자한다.
□ 이번 성북교육가족 장애 체험 연수는 성북교육지원청과 국립재활원(원장 방문석)이 1월 29일(화)에 체결한 “평생학습문화진흥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평생교육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것이며 앞으로 관내 초ㆍ중ㆍ고 학생 및 학부모, 지역주민 대상의 「장애 발생 예방 교육」,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성북교육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이다.
□ 또한 성북교육지원청은 소외학생 및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사회적 관심 제고로 행복한 서울교육 공동체 형성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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