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30 │ 서울전동초등학교 / 김금만 / 02) 2244-3562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관내 서울전동초등학교(교장 문재원)에서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전동 뜨락정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교육을 통해 인성교육 및 생명존중, 친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그간 학교 텃밭이 없어 식물 재배 및 생태교육을 효과적으로 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여기던 전동초교 문재원 교장선생님께서는 운동장과 본관 건물 사이의 공간에 텃밭상자 80개를 주문제작하여 40m2의 아담한 전동 뜨락 정원을 조성하였습니다.
▢ 4월 22일(월) 학생들은 전 학급으로 배정된 텃밭상자에서 적상추, 청상추, 치커리, 쑥갓, 청경채, 토마토, 고추, 가지, 호박, 수세미 등의 다양한 모종을 친구, 선생님들과 함께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심는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학생들은 앞으로 전동 뜨락정원에서 다양한 식물의 성장에 대한 관찰 및 학습을 할 수 있는 생태체험 및 녹색환경 체험활동들을 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식물과 야채재배 및 수확의 기쁨을 느끼는 동시에 친구와의 우정쌓기, 고운 심성을 기르는 인성교육면에서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서울전동초등학교(교장 문재원)는 앞으로도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우리반 텃밭상자 이름지어주기’, ‘텃밭데이’, ‘냠냠 텃밭 야채먹는 날’, ‘텃밭식물 관찰하기’ 등 다양한 텃밭활동 들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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